스코어 마스킹
원칙: 점수는 대신 결정하지 않는다.
gbm-score는 승인 신뢰도만 보여줍니다. 그런데 확신이 아주 높거나 아주 낮은 양끝 구간에서는 오히려 점수를 가립니다 — 그 확률만 믿고 자동 처리하면 오분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규칙
| 구간 | 점수 | 이유 |
|---|---|---|
| 승인 확신 (높음) | 가림(마스킹) | 확률만 믿고 자동 승인 금지 |
| 회색지대 (애매) | 그대로 노출 | 숫자만으로 결정 불가 → 사람이 원문 정독 |
| 반려 확신 (낮음) | 가림(마스킹) | 확률만 믿고 자동 반려 금지 |
가림 = 양끝(고·저 점수) · 보임 = 가운데(회색지대).
경계는 데이터가 정한다
확신의 경계는 임의가 아닙니다. 조직이 허용할 오차(E)를 먼저 정하면, 그 기준에 맞춰 데이터가 홀드아웃에서 경계 τ를 잡습니다.
- 배포 config:
tolerable_error E = 0.10,τ_lo ≈ 0.33,τ_hi ≈ 0.82 - method: risk-based guard — 각 꼬리 정밀도 ≥ 1−E 를 만족하는 가장 넓은 꼬리(데이터 결정)
결국 도구가 하는 건 "무엇을 읽을지"를 알려주는 데까지고, 승인·반려 버튼은 언제나 사람이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