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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ozi

규칙이 못 잡는 사람의 '감'을, 시간이 갈수록 학습해 가는 구매 증빙 검수 시스템.

종이·엑셀로 들어오는 구매 증빙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의심스러운 것만 사람이 확인해 승인/반려하도록 돕습니다. 도구는 "무엇을 집중해서 볼지"를 알려주는 데까지고, 승인·반려 버튼은 언제나 사람이 누릅니다.

3대 차별점

  1. 구독 CLI AI로 파싱 — 장당 과금되는 유료 비전 API 대신, 팀원이 이미 구독한 CLI AI(Claude Code)를 parse-fleet가 오케스트레이션합니다. 파싱 추가비용 0.
  2. 모델이 아니라 모델 생성기 — 승인/반려 이력을 넣으면 피처 생성 → 학습 → 평가 → 브라우저용 JSON export까지 로컬에서 한 번에 도는 파이프라인을 드립니다. 서버 없이 브라우저에서 추론.
  3. 플러그인 확장 구조 — 얼린 코어 계약(SSOT) 위에 공개 타입 계약의 슬롯으로 기능을 레고처럼 끼웁니다. 현재 7개 플러그인, ?plugins=로 토글.

정직성 경계 (읽고 시작하세요)

comfozi의 학습 수치는 합성 데이터 위의 개념 실증이며 실제 운영 정확도 주장이 아닙니다. 실제 승인 라벨이 없다는 점을 먼저 밝히고, 도메인 근거로 라벨을 합성해 파이프라인·스케일 거동을 보여줍니다.

  • 자동 승인은 하지 않습니다. 최종 결정은 사람.
  • "장당 과금 API 대비 비용 0"이라는 뜻이지 인프라가 완전 공짜라는 주장은 아닙니다.
  • 잘 안 되는 하드 케이스도 숨기지 않고 그대로 공개합니다 → 파싱 벤치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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